박지원, 윤석열 '속옷' CCTV 열람 촉구: '교육적 차원' 공개 필요성 강조
박지원,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서울구치소 행적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
박지원 전 의원이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하여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서울구치소 내 행동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이 영장 집행을 방해하기 위해 속옷 차림으로 의자에 매달린 '작태'를 언급하며, 이 장면이 교육적 차원에서 공개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공권력 무시 행태를 국민에게 알리고, 재발 방지를 위해 공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건희 여사 구속 기소, 부창부수 관계 재조명
박지원 의원은 김건희 여사의 구속 기소에 대해 '부창부수' 관계를 언급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인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특검 조사에 불응하고 버티는 모습과 김건희 여사의 '모르쇠' 답변을 지적하며, 사상 초유의 대통령 부부 동시 구속 기소라는 치욕의 역사가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법부 판단에 대한 아쉬움과 추가 수사 촉구
박지원 의원은 한덕수 총리의 영장 기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조은석 특검에게 추가 보강 수사를 통해 영장을 재청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대통령과 총리가 구치소에 함께 있었던 상황이 최초였다는 점을 강조하며, 사법부의 신중한 판단을 요구했습니다.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이해할 수 없는 행태 비판
박지원 의원은 윤석열·김건희 부부가 역술인들의 주술에 갇혀 망상에 사로잡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왕(王)' 자를 쓰고 나온 점을 지적하며, 국민들이 그 당시 윤석열의 위험성을 간파했어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들 부부가 반성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부부의 굳건한 믿음에 대한 의문 제기
박지원 의원은 윤석열·김건희 부부가 구치소에 갇힌 상황에서도 굳건한 믿음을 보이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전광훈 목사, 천공 스승 등 외부 세력의 영향으로 인해 이들이 잘못된 믿음을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이들을 정신병원에 보내 뇌 구조를 검사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표현까지 사용했습니다.
향후 전망 및 치욕의 역사 반복에 대한 경고
박지원 의원은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행태를 '인면수심'으로 규정하며, 이들이 다시는 대한민국 정치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사법부의 준엄한 판단을 통해 다시는 이러한 치욕의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역설했습니다.
핵심 요약: 박지원,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행태 비판 및 재발 방지 촉구
박지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속옷' CCTV 열람을 통해 공권력 무시 행태를 알리고, 김건희 여사의 구속 기소를 '부창부수' 관계의 연장선으로 비판했습니다. 그는 사법부의 올바른 판단과 추가 수사를 촉구하며,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행태가 대한민국에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강력하게 경고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박지원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속옷' CCTV 공개를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공권력 무시 행태를 국민에게 알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교육적 차원에서 공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Q.박지원 의원이 김건희 여사의 구속 기소에 대해 '부창부수'를 언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한 몸처럼 움직이며,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는 관계임을 비판하기 위해서입니다.
Q.박지원 의원이 사법부에 바라는 점은 무엇인가요?
A.사법부의 준엄한 판단을 통해 윤석열·김건희 부부와 같은 치욕의 역사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